광고계 유명 M&A인 영국의 WPP는 Wire and Plastic Products 의 약자로 철사와 플라스틱 바구니를 파는 회사였다. 마틴 소렐(Martin Sorrell)이 이 회사를 인수한 후 제이월터톰슨(JWT)의 인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회사 M&A를 시작했다.
Ogilvy&Mather는 WPP의 자회사로 국내에서는 82년에 진출하였고, 코레드와 손을 잡고 코레드 오길비앤매더로있기도 하였다. 현재는 구:금강기획과 합병하여 금강오길비가 되었다. (LG애드는 2002년 WPP로 인수됐다가, 2008년 되찾았다. 현재 HS애드로 사명을 바꾸었다.)
레드웍스(RedWorks) 또한 WPP 그룹의 자회사이다. 레드웍스의 창립의도는 광고회사 오길비(Ogilvy)를 서포트하여 제작을 마무리 하는 것(Final Art)이였으나, 시간이 흘러 직접 광고주에 의뢰를 받고 대행을 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전세계 어디나 오길비가 존재하는 곳에는 레드웍스가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금강오길비 내에서 회사가 운영되는 구조로, 금강오길비그룹에 속해 있다.
WPP
금강오길비
월드와이드 오길비앤매더
월드와이드 레드웍스
레드웍스 싱가폴 크리덴셜 영상
RedWorks Singapore Design and Production Credentials
레드웍스의 아시아 리전(Legion)인 싱가폴에서 제작된 크리덴셜 영상. 전세계 레드웍스 규모와 어떻게 하여 광고대행사 오길비(Ogilvy)와 콜라보(Collaboration)를 이루고 있는지 보여준다.

덧글
ChristyLee 2011/02/27 00:41 # 답글
형님 금강 오길비에 취직하신거예요?yjk 2011/02/27 04:31 #
어. 그렇게됬다. 0.0;2011/04/06 14:07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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